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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분석국(BEA), GDP와 PCE 개편결과는? | 3Q 마이크론 실적, 마이클 버리 내쫓는다!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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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분석국(BEA), GDP와 PCE 개편결과는? | 3Q 마이크론 실적, 마이클 버리 내쫓는다!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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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파동과 국채금리 상승세는 오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만 미국 증시는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미국 시간으로 오늘은 매크로로 마이크로 면에서 3대 이벤트가 예정돼 있는 날입니다. 워낙 관심이 큰 만큼 미리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지난주 금요일 일본은행을 마지막으로 선진국 중앙은행 회의가 모두 마무리됐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국채 악재를 국제유가 안정으로 완충
    -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 10년 5.28%, 30년 5.6%
    - 유가 안정 속 국채금리 상승, 재정적자가 주요인
    - yield gap 마이너스 폭 확대, SOX 지수 상승
    - 마이크론 주가 상승, 3Q 실적에 대한 기대 작용
    - 장단기 금리차 축소로 침체? 3Q 성장률 5% 예상
    - 배로-그로스만 장세, 불균형 속에 균형 찾아나가
    - 9월엔 조정? 나스닥과 S&P 지수, 사상 최고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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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오늘 미국의 2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발표되는데요. 현재 미국 경기 상황이 어떤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美 경제 보는 시각 다양
    - 경기순환 상으로 W자형, U자형, V자형, 스네이크형
    - 소득 계층별로 K자형, H자형, C자형 등으로 엇갈려
    - 베센트, 상위층 소득 즐고 하위층 늘어나는 ‘C’자형
    - 분기별 성장률로만 보면 전형적인 스네이크형 경제
    - 지난해 1Q 이후 ?0.6%, 3.8%, 4.4%, 0.4%, 2.1%
    - 2Q 성장률 확정치, 속보치와 잠정치와 같은 1.5%
    - 美 경기의 정확한 실체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려워

    Q. 미국 경기가 다양한 만큼 3분기 성장률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인 3분시 성장률을 크게 기대한다고 하는데요. 외 그렇습니까?
    - NBER, 2분기 셩속 성장률 추이로 경기 판단
    - 성장률, 올해 1Q 2.1%에서 2Q에 1.5%로 둔화
    - 3Q 성장률 1.5%로 밑트오 나오면 경기침체 논쟁
    - 선거 전 발표될 3Q 성장률, 옥터버 서프라이즈?
    - 애틀란타 GDP Now, 3Q 성장률 5.1%까지 예상
    - 인플레 감수하면서 고성장, 고압경제 전형적 모습
    - 올해와 내년 성장률, 잠재수준 웃돌 것으로 전망
    - OECD, 올해와 내년 성장률 2.2%와 2.1%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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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2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발표되는 시간에 동시에 발표될 8월 PCE 상승률을 앞두고 7월과 같은 논쟁이붙고 있지 않습니까?
    - 7월 물가 지표, 서로 엇갈리게 나와 해석 분분
    - PCE 상승률, 5월 4.1%-6월 3.7%-7월 3.7%
    - CPI 상승률, 5월 4.2%-6월 3.5%-7월 3.4%
    - 기대 인플레, 5월 4.8%-6월 4.6%-7월 4.2%
    - 8월 CPI, 기대인플레 이어 PCE도 7월과 동일?
    - 10월 FOMC 회의, 과연 금리를 또 올릴 수 있나?
    - 중간선거 직전 금리인상, 트럼프에게 치명타 주나?
    - 색깔 분명해지는 워시, 트럼프와 갈등 본격화되나?

    Q. 이번에 발표될 2분기 성장률과 8월 PCE 상승률은 경제분석국이 주도해온 경제지표 개편의 결과가 일부 반영되는데요. 어떻게 나올 것으로 보십니까?
    - 2Q 성장률과 8월 PCE 상승률, 개편 일부 반영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GDP 추계 방식 개편
    - 러트닉, Y=C+I+G+(X-M)서 G 항목 빼자고 주장
    - BEA의 반란? G 항목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개편
    - G 항목 중 소비보다 투자성 항목의 비중을 확대
    - 정부지출, 현금지원보다 AI 발전 등에 유도 의도
    - 스티클러츠의 beyond of GDP 실천, 시사점 높아
    - 종전 방식보다 성장률은 높이고 물가는 낮출 듯


    Q. 3분기 마이크론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도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시장의 관심은 최근 AI 반도체와 관련된 비관론을 잠재울 수 있느냐 여부이지 않습니까?
    - 마이크론 실적, 반도체 위기론의 구세주 역할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주가 거품론 주장
    - 올해 1월 AI발 SaaS 멸망론, 2월 4Os 위기론
    - 2Q 마이크론 실적, AI 반도체 위기론 모두 해소
    - 3Q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비관론 또고개
    - AI 속도 조절론, 중국 추격론, peak out론 등
    - 마이클 버리, 또다시 AI 반도체 비관론 재 거론
    - 3Q strong earning surprise, 비관론 해소할까?

    Q. 워낙 관심이 되는 만큼 예상도 많이 나왔고 보도도 많이 나왔는데요. 가장 최근에 나온 예상을 바탕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반도체 비관론, 증시에 psychological barrier
    - 닻 효과(anchoring effect)로 wobbling market
    - 닻 효과 극복, big picture & big figure 나와야
    - 3Q 실적, big picture & big figure 부합할 듯
    - 매출 500∽510억 달러, 전년동기비 350% 급증
    - 주당순이익(EPS)는 31.58까지 상승, 940% 급등
    - forward guidance, 490∽510억 달러 상회할까?
    - 3Q 실적, 최근 나온 AI반도체 비관론 불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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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론 주가가 2000달러까지 갈수 있다는 낙관론까지 나왔지 않았습니까?
    - AI 산업, IO상 유아기에서 성장기에 진입 초기
    - 현재 실적보다 미래를 알 수 있는 가이던스 중요
    - 매출 증대와 생산성 개선, 실적 발표 때마다 충족
    - 반도체 공급 부족, 27년 넘어 28년 이후까지 연장
    - - 반도체 D램과 랜드플래시 가격, 계속해서 상승
    - 마이크론 PER 7배 vs. AMD와 인텔은 40∽60배
    - 올해 상승률 280%, 2000달러까지 가능하다 예상
    - 마이클 버리? 믿지 마라! 이번에도 또 대실수한다!!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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