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불어닥친 AI 속도 조절론은 인류와 공존이라는 영원한 과제를 던지면서 해프닝으로 끝나가는 분위기이구요. 이럼에 따라 시장의 관심이 내일 아침에 발표될 FOMC 회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욕 증시는 AI 속도 조절론으로 비관론이 고개를 든 반도체 주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극과 극으로 흘렀던 AI 속도 조절론, 절충점
- 아모데이의 인류 멸망 발언, 이중적 태도 드러나
- 트럼프의 죄수 딜레마 역설, 정치적 의욕 드러나
- 반도체 주가, 유가와 국채금리 악재 속에 반등
- 어제 삼성전자 0.6%, SK 하이닉스 0.8% 반등
- 급락했던 SOX 지수, 국채금리 악재 속에 반등
- AI 속도 조절론, AI와 인류 간 공존 과제 던져
- 미중 정상회담, AI 디커플링보다 디리스킹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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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속도 조절론과 관련된 해프닝이 끝남에 따라 빠르게 Fed 회의로 관심이 이동되고 있지 않습니까?
- 9월 셋째주, oil price & central bank week
- 국제유가, 3대 safty valve 붕괴될 위험 놓여
- 세계 원유 재고와 전략비축 감소, 中 수입증대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도래, 중앙은행 입장은?
- 지난주 열린 ECB 회의, 선제적으로 금리 올려
- 국채파동 겹친 Fed와 BOJ, 과연 동참할 것인가?
- 동참하면 각국 통화정책, 2년 만에 전환점 맞아
- 기준금리! 인하에서 인상으로 피봇, 증시 반응은?
Q.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아침에 발표될 FOMC 회의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는 것이 고용보다 인플레이지 않습니까?
- 9월 회의 결과, 수준(level) vs. 변화(change)
- 물가 안정 강조한 워시, “수준(level)이 높다”
- 월러와 월리엄스, 수준보다 변화(change) 중요
- 해셋의 stochastic process, change 중시 발언
- 워시 제외한 친트럼프 보드 멤버, 후자의 입장
- 8월 인플레 결과, level과 change 간 엇갈려
- level로 보면 목표치 2%를 웃돌아, 금리인상?
- change로 보면 하향세 지속, 금리를 동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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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8월 인플레 지표가 발표된 이후 워시 의장이 더 곤혹스러운 상황에 몰리고 있는데요. 최근처럼 인플레 지표가 level과 change가 엇갈릴 때 금리를 어떻게 결졍했습니까?(자막 중심으로 아주 간단하게 답변할께요)
- 에스트렐라와 미시킨 연구, 유용한 예측 모형
- ‘수준(level)’보다 ‘변화(change)’가 더 중시해야
- 코로나 직후 21년 4월 후 change, 상향 추세
- transitory로 판단 후 AIT 도입, 금리인상 지연
- 22년 3월 후 금리 자이언트 스텝으로 올린 배경
- 24년 9월 이후 피봇, 수준(level)은 목표 상회
- 하지만 변화(change)가 하락세, 기준금리 내려
- 24년 9월 후 세 차례, 25년 9월 후 세 차례 인하
Q. 하지만 이번에는 2년 전과 다르지 않습니까? 이란전발 유가와 국채파동으로 국채금리가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 워시, 이란전발 인플레는 ‘transitory’로 판단
- 문제는 국채금리 상승, 금리 인상 빌미로 삼나?
- interest system, 정책과 시장금리 간 스프레드
- 정책금리<시장금리, 최대 100bp 이내로 유지돼야
- 100bp 이상 벌어지거나 수수께끼 발생, 위기 신호
- 국채파동, 기준금리와 2년 금리 100bp 이상 확대
- 폴 볼커와 아서 번스? 금융위기 방지, 금리 올려야
- 국채금리의 후행적인 인상, 증시 영향은 제한될 듯
Q. 워시 의장이 국채파동과 국채금리 상승을 금리인상의 빌미로 잡을 경우 베센트 장관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도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워시, B/S 폐지 첫 조치로 RMP을 잠정 중단
- RMP는 일몰, 단기 국채금리 안정되면 중단해야
- 워시, 단기 국채시장 안정됐다고 판단하고 있나?
- 바이백 파장, 단기국채 금리 상승세 심상치 않아
- 베센트, RMP 조기 중단한 워시도 문제가 있어
- 워시의 선택, RMP 중단하고 QE 재개할 것인가?
- QE 재개 땐 폐지를 약속했던 B/S는 어떻게 되나?
Q. 왜 베센트 장관이 주도하고 있는 바이백이 먹히지 않는 것입니까? 2년 전 옐런 장관이 주도해서 추진했던 바이백과 비교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 24년 6월 금융과 실물 간 왜곡, 증시에 혼란
- 단고장저로 침체 신호? 하지만 실물경기 호황
- 옐런, 스텔스 QE와 바이백으로 단기금리 하락
- 장단기 국채금리 안정, 美 증시 상승국면 진입
- 26년 8월, 24년 6월과는 정반대 상황이 발생
- 단저장고로 활황 신호? 하지만 실물경기 둔화
- 베센트, 스텔스 QE 없이 바이백만 추진해 문제
- 스텔스 QE와 함께 추진하면 인플레 더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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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급등하고 있는 국채금리를 안정시키야 한 두 수장이 이렇게 싸우면 상황은 어 악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베센트와 워시, 드러켄밀러와 한 솥밥을 먹어
- 베센트, 91년 소로스펀드에서 드러켄밀러와 인연
- 워시, 2011년부터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에서 근무
- 트럼프,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의 큰 손으로 알려져
- 드러켄밀러, 베센트와 워시를 트럼프에 적극 추천
- 베센트와 워시, 트럼프와 워시, 하키스틱 그래프?
- 루비콘강 법칙대비 하키스틱 그래프, 복원이 가능
- RMP 영구 중단과 같은 Kill Switch, 최악의 선택
- 워시, RMP 중단 연장 대신 MBS 상환자금 재투자
Q. 국채파동이 날로 심해지는 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불리해진 중간선거를 겨냥해 유권자당 5000달러 배당금을 준다 해서 말이 많지 않습니까?(자막 중심 간단하게 답변)
- 트럼프, 국채파동이 심한 속 5000달러 배당금 논란
- deficit populism deep loop에 걸린 전형적 사례
- “빚 내서 더 쓰자”, 현대통화이론 덫에 걸려 있어
- 현대통화론 표방국가, ‘악어 입 그래프’ 경고 걸려
- 야스시, 70년대 이후 日의 세입과 세출 실증분석
- 1980년대까지 평행선, 90년 이후에는 격차 확대
- 벌어진 입 닫히지 못하면 악어, 죽은 시체에 불과
- 전쟁도 트럼프!, 국채 파동도 트럼프! 결국은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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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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