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57.36

  • 252.55
  • 3.65%
코스닥

804.16

  • 16.48
  • 2.01%
1/4

중부 하늘엔 구름 가득...일교차 커 '낮 최고 31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부 하늘엔 구름 가득...일교차 커 '낮 최고 31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4일 기온이 평년기온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ADVERTISEMENT


    이날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맑겠다.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을 흐르는 제트기류 영향으로 이날 고도 5㎞ 안팎 대기 중·상층에 구름이 유입되면서 중부지방 하늘에 중·상층운이 많이 끼어있겠다.

    ADVERTISEMENT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부산 23.4도, 대구 22.5도, 울산 22.2도, 인천·광주 21.1도, 대전 19.7도, 서울 19.6도 등 20도 안팎이다.

    낮에는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햇볕에 24∼31도까지 오르겠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은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겠다.

    오후 들어 경기남부와 충청, 전북, 전남, 부산, 울산, 경남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낮 햇빛에 대기오염물질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오존이 생성되는 데다 국외에서도 유입되겠다. 고농도 오존은 피부와 호흡기를 자극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동풍이 불면서 화요일인 15일 오후 경북동해안과 울산에 5㎜ 정도 비가 내리겠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