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54.52

  • 40.87
  • 0.58%
코스닥

811.88

  • 10.31
  • 1.25%
1/4

"0.063 뜨자 바로 택시"…'음주운전 전력' 노엘, 달라진 근황 공개

노엘 "이제 대리 부르는 남자"…외출 전 셀프 음주 측정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063 뜨자 바로 택시"…'음주운전 전력' 노엘, 달라진 근황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과거 음주운전 사건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외출 전에는 직접 음주 측정을 한 뒤 운전 여부를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유튜브 채널 '좋은녀석들'에는 '좋은녀석들', '환상의 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ADVERTISEMENT


    영상에서 노엘은 래퍼 한요한, 임세진 등 지인들과 술자리를 마친 뒤 직접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다.

    그는 "저는 이제 대리도 부르는 남자"라며 "우리 엄마가 알면 혼나겠지만 어쩔 수 없지 않나. 대리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바른 인생. 바르지만 재밌게"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영상에서는 숙취 상태에서 운전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장면이 담겼다. 놀이공원에 가기 전 노엘은 "제가 요즘 나가기 전에 하는 루틴이 있다. 제가 차를 샀는데, 엄마가 걱정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숙취운전도 조심하라고"라며 휴대용 알코올 측정기를 꺼내 직접 측정했다. 수치를 확인한 노엘은 "0.063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가도록 하겠다"며 자가용 대신 택시를 이용하기로 했다.


    한편 2000년생인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6'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2019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1년에도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 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ADVERTISEMENT


    (사진 = 유튜브 '좋은녀석들'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