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저녁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인파가 대거 몰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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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가 밀집으로 인해 이날 오후 6시 11분께부터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상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서울교통공사가 밝혔다.
공사는 오후 10시까지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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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제에는 53만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주최측 등이 예상하고 있다.
현재 경찰이 여의나루역 일대에 집중 배치돼 인파 관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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