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과 ESG 시대를 정복하고 미래 경영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들의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협회는 지난 9월 2일, 각계 리더 및 관계자 5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미래브랜드ESG MBA(BESG) 과정 9기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뜨거운 열기 속 참가자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협회 발자취 소개, 참가자 소개 및 임원 임명식, 그리고 인공지능 전문가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개강식에서는 조세현 이사장이 협회의 철학을 직접 소개하며 BESG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신향숙 BESG경영교육원 특임교수가 아너스클럽 멤버를 소개하는 시갖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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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조강연으로 나선 류정혜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은 '2026 AI 빅트렌드와 AX 기업 대전환'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류 위원은 강연에서 “우리는 지금 단순히 대화하는 AI를 넘어, 직접 '일을 해주는 AI'로 진화하는 역사적 대격변의 전환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이전트 AI를 넘어 피지컬 AI 시대로 이어지는 흐름이 AI 발전의 최정점이 될 것”이라며, “리더들은 이 거대한 AX(AI Transformation) 물결을 조직의 생존 및 미래 성장 전략과 즉각 연결해야 한다”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다.
‘글로벌미래브랜드ESG MBA(BESG) 과정'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지속가능한 경영 역량을 대폭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고리더 교육 및 CEO 비즈니스 네트워크 프로그램이다. 이번 9기 과정은 ESG와 브랜드경영이라는 견고한 기반 위에 AI 및 HBM 등 최첨단 미래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질적인 혁신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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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진정성 있는’ 경영 교육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BESG 과정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과 사회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리더들의 강력한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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