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38.79

  • 59.31
  • 0.90%
코스닥

801.93

  • 11.72
  • 1.48%
1/4

김승원 법무후보,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깊이 반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후보, 변호사 시절 '음주운전'…"깊이 반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사과의 뜻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 후보자는 2006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수원지법 판사로 근무했다. 그는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던 중 2008년 7월 음주운전 혐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해 김 후보자는 "깊이 반성하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잘못"이라며 "당시 변호사로서 더욱 엄격하게 처신했어야 했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