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슨인터내셔날 백주헌 대표가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2023년에 이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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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당시에도 재단에 100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번 기부로 누적 후원금은 2000만원이 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오는 12월 세 자녀를 출산한 5가정에 각각 200만원씩 제이슨인터내셔날의 이름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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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백 대표는 저출산과 인구 감소가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는 데 공감해 출산 가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백 대표는 2025년 6월 사랑의열매에 1억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부산 38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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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인터내셔날은 부산에 본사를 둔 신발 산업 특화 기업이다.
나이키·뉴발란스·아디다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에 신발 원부자재를 공급·수출하며 글로벌 소싱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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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제17회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에서는 총 1억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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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977가정에 총 19억7900만원을 지원하며 출산 가정과 다자녀 가정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