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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스, ‘냥코대전쟁’ 공식 굿즈 크라우드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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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스, ‘냥코대전쟁’ 공식 굿즈 크라우드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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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노스 주식회사(대표 츠지코 요리카츠)가 자사 모바일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의 한국 출시 13주년을 맞아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식 굿즈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IP 굿즈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 전문 기업 팬지(PANSY, 대표 이동희)와 협업해 마련됐다. 한국 이용자를 겨냥해 제작된 굿즈는 보조배터리와 피규어, 스마트폰 거치대, 데스크매트, 키링 등 ‘냥코대전쟁’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펀딩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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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코대전쟁’은 2012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1000종이 넘는 캐릭터 가운데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냥코’ 군단을 구성하고 각자의 전략에 따라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을 특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굿즈 펀딩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와디즈에서 진행된다. 펀딩이 종료된 뒤 상품은 10월 중순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굿즈별 구성과 펀딩 혜택에 관한 세부 내용은 와디즈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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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노스 관계자는 “한국 이용자분들이 냥코대전쟁을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데 보답하고, 게임을 넘어 일상에서도 냥코대전쟁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공식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통해 ‘냥코대전쟁’을 비롯한 ‘냥코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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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kaki1736@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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