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밥스누는 자사의 물에 타 먹는 유기농 생식 '파이토100'이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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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네 살림단이 휴식 타임에 선택한 '파이토100'은 서울대 이기원 교수 연구진이 설계한 컬러푸드 5색 균형 배합이 특징이다. 제품은 색깔별 원물에 든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을 그대로 담기 위해 원물 100% 원칙 아래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됐다.
물이나 두유에 타서 흔들기만 하면 돼 바쁜 일정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식사 대용으로도 적합하다.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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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누 관계자는 "‘파이토100’은 “‘바쁜 와중에 살림단 끼니까지 간단하게 챙겨주는 센스’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해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며 “국산 유기농 인증 원물 21종만을 100% 담고 부형제, 증량제를 일절 넣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서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이 '새 동네 살림단'으로 출연,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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