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경제신문 '플레이코노미 타임즈'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펀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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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기업 플레이코노미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플레이코노미 타임즈' 펀딩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를 하루 1,420원, 최대 45% 할인된 특별가로 구독할 수 있다. 신청자에 한해서는 신문과 강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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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코노미 타임즈'는 국내외 최신 경제·금융시장 이슈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경제신문이다. 국·영문 경제기사와 필사, 경제용어, 워크지, 영단어 체크, 문제풀이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주식과 투자, 기업, 금융시장 등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개념을 실제 뉴스와 연결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제교육과 영어학습을 하나의 콘텐츠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매주 한 차례 신문 내용을 연계한 온라인 라이브 수업도 제공한다. 15년차 경제 전문 기자 출신인 지수희 플레이코노미 대표를 비롯해 홍성진 MBN 외신 앵커, 플레이코노미가 운영하는 재정경제부 등록 민간자격 '아동놀이경제지도사' 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 등이 수업을 진행한다.
현재 유명 학원과 교재를 공동 개발하고 있고 유명 학원, 도서관 등에서 경제교육 교재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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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업 YBM넷과는 YBM넷 초·중등 영어학원 YBM잉글루와 유치·초·중등 영어 학원 YBM ECC 수업에 도입될 ‘경제 기반 리딩’ 교재 시리즈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영어 교육 전문 기업 이퍼블릭과도 영어 스토리북과 활동북 시리즈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 등 학군지 학원 및 전국 도서관에서 어린이 경제신문을 활용한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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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희 플레이코노미 대표는 "아이들이 경제를 어려운 용어로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뉴스 속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면서 투자와 금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문과 수업을 구성했다"며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국내외 경제 이슈를 한글과 영어로 접하며 경제·금융 지식과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놀이경제지도사' 2급 과정 2개월 및 3개월 과정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선보인다. 아동놀이경제지도사는 아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등록 민간자격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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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과정은 총 8주 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며, 3개월 과정은 총 12주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한다. 필기 자격 검정시험은 오는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2기 과정까지 마무리됐으며, 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은 현재 플레이코노미 강사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어린이 경제교육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