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471.17

  • 398.66
  • 5.8%
코스닥

824.46

  • 9.74
  • 1.17%

'질투 때문에?'…새벽 모텔서 외국인 남녀 흉기 피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질투 때문에?'…새벽 모텔서 외국인 남녀 흉기 피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연합뉴스
    경기 화성의 한 모텔에서 태국인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같은 국적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태국 국적의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화성시 만세구 마도면의 한 모텔에서 같은 태국 국적의 30대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두 사람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DVERTISEMENT


    경찰은 오전 2시 40분께 병원 측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어 3시간여 만인 오전 5시 45분께 사건 현장 인근인 남양읍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들 간 만남에 질투를 느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들의 관계를 비롯해 범행 동기와 사건 당시 상황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