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제품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고려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케어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유래 발효 성분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싱 콤플렉스’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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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베리어 요거트 크림’은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장벽과 보습 장벽, 수분 장벽, 쉴딩 장벽 등 4중 장벽 케어를 주요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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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쉴드 요거트 앰플 토너’는 앰플 워터 제형으로 세안 직후 사용하는 퍼스트 컨디셔닝 제품이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컨디셔닝과 세안 후 피부 컨디션 정돈을 고려해 개발됐다.
두 제품에는 락토바실러스 발효여과물과 병풀 추출물을 비롯해 시어버터, 세라마이드NP, 엑토인, 레스베라트롤, 마데카식애씨드, 쌀겨수, 하이포클로로스애씨드, 징크PCA 등이 함유됐다.
베레베라 관계자는 “피부의 일시적인 변화보다 건강한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마이크로바이옴을 고려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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