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최민희 등 5명 與 최고위원 입성…친명계 김용 낙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민희 등 5명 與 최고위원 입성…친명계 김용 낙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이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이 당선됐다.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누적 득표순)가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최·한·이 후보는 친청계, 박·서 후보는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돼 '친청 3 대 친명 2' 구도가 됐다.

    ADVERTISEMENT


    특히 최 후보는 박 후보와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해 수석최고위원 자리를 확보했다.

    당선권 마지노선인 5위 경쟁도 치열했다. 친청계 한민수 후보(15.86%)가 친명계 김용 후보(15.26%)를 근소하게 앞서며 당선됐다. 애초 5위 자리는 이성윤 후보와 김용 후보의 경쟁으로 예상됐으나, 이 후보가 뒷심을 발휘하며 4위로 지도부에 입성했다.

    ADVERTISEMENT


    민주당 최고위는 당연직인 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등 9명으로 구성되며, 김민석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선임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