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홍명보 빈자리 채울 사령탑은…임시감독 면접 돌입

축구협회, 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명보 빈자리 채울 사령탑은…임시감독 면접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공석이 된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채우기 위한 절차가 본격화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임시 감독 후보자에 대한 서류 전형을 마치고 이번 주 면접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임시 감독 및 코치진 공개 채용에 대한 서류 적격 심사와 결과 검수를 완료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및 불합격 여부를 통보했다고 17일 밝혔다.

    ADVERTISEMENT


    서류 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들은 이번 주 중 온라인 방식으로 면접을 치를 예정이다. 다만 후보자들과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면접 날짜 등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협회 측은 "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서류 지원 후보자 현황과 합격자 신상 등은 상세히 안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번 임시 감독 선임은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데 따른 것이다.

    축구협회는 후임 사령탑을 결정하기에 앞서 대표팀을 당분간 이끌 임시 감독과 코치진을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지난 9일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새로 선임되는 임시 감독은 오는 9∼10월과 11월 두 차례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지휘한다. 10월에는 4경기, 11월에는 2경기가 예정돼 있어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A매치는 총 6경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