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인 8월 15일을 맞아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금융을 실천하고자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품의 첫 가입자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나서기도 했다. 해당 상품은 농심천심 댓글 응원을 남기고, 만 14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에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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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 기간 1년, 100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총 3천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 연 3.15%('26.8.11. 기준)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7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적금'은 1만좌 한도로 가입 기간 1년, 월 최대 3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30%('26.8.11. 기준)으로,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남기기 ▲NH농협카드로 NH싱씽몰에서 결제 ▲농심천심 특화카드 '올바른이음카드' 이용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85%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8.15%의 금리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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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우대금리 혜택과 별도로 총 20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증정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보인 NH농심천심예·적금이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고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상품 가입은 전국의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애플리케이션 'NH올원뱅크'에서 가능하다.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 NH올원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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