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78.74

  • 134.21
  • 1.94%
코스닥

810.91

  • 8.97
  • 1.12%
1/2

"아버지, 암 전이돼 고통"…바이든 차남이 전한 근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암 전이돼 고통"…바이든 차남이 전한 근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암 투병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은 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인터뷰에서 부친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암이 전이돼 뼈와 그 이상으로 퍼졌다. 매우 고통스럽다"며 "지켜보기가 정말 슬프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지금 아버지의 건강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아버지가 투정을 더 많이 부리셨으면 좋겠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후인 작년 5월 뼈로 전이된 전립선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고, 같은 해 9월에는 피부암세포 제거 수술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헌터 바이든에 따르면 투병 중에도 바이든 전 대통령은 관심 있는 사안에 대해 계속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는 "아버지는 이 나라를 믿으신다"며 "살아계시는 한 계속 싸워나가실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