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안 팔면 된다"...삼전닉스에 물린 홍진경 '분통'에 전문가 조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 팔면 된다"...삼전닉스에 물린 홍진경 '분통'에 전문가 조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홍진경이 경제 전문가의 추천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산 뒤 주가가 폭락하자 분개했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올라온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경제 콘텐츠 크리에이터 최고민수(박민수)가 출연해 반도체주가 떨어지는 원인을 설명했다.

    홍진경은 "최고민수 선생님이 사라 해서 그때부터 사기 시작했는데 계속 빠진다"며 "왜 비쌀 때 사라고 하셨냐"고 원망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그러자 박민수는 "안 팔면 된다", "살아가면서 곡소리 날 수도 있다"고 응수해 좌중이 웃음을 터트렸다.

    박민수는 중국 창신메모리의 상장에 따른 D램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심리적 충격을 주가 하락 원인으로 꼽았다.


    또 애플이 D램 부족과 가격 급등에 창신메모리 제품을 도입하려고 미국 정부에 로비를 벌이고 있다는 소문을 전하며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민수는 이제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는 ETF를 활용해 장기적으로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6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30% 하락한 23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SK하이닉스도 전장보다 10.37% 급락해 149만500원까지 밀려났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