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과천 메가존클라우드 산학연센터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의장, 염동훈 대표, 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 안주영 창의융합원장, 김준기 AI교육지원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미래교육 혁신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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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서 양측은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함께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AI Native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확대 등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 ▲ AI·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 ▲학습자 중심의 개인화 AI 학습 생태계 조성, ▲학생 대상 AI·클라우드 실무 프로젝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교육·산업 연계, ▲최신 AI 기술 기반 공동 연구 및 미래 교육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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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은 ”이번 협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클라우드 기술과 태재대학교의 혁신 교육을 결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Native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는 “AI 도입 확산으로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서비스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AI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태재대학교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자리잡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재대학교는 AI 시대 대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대학으로, 학생들이 서울 캠퍼스에 머무르지 않고 미국·중국·일본·유럽 등 세계를 무대로 학습하는 글로벌 로테이션 교육과 AI 기반 액티브 러닝(Active Learning)을 운영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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