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예정된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행사에서는 월터 콩 블리자드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과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가 참여하는 개발자 토크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스페셜 매치, 실시간 드로잉쇼, 코스프레 대회,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팬미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카 부대 콘셉트의 체험 프로그램 7종을 운영하고, 참가자에게는 '오버워치' 영웅 디오라마와 장패드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넥슨은 오는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사전 신청 후 행사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는 넥슨캐시 1만 원과 기념 포스터를 증정하며, 오는 7일까지 코스프레 콘테스트 참가자도 모집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지급된다.
한편 넥슨은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에 앞서 게임 관련 소식과 이벤트, 커뮤니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