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홍천 리조트 물놀이 시설 빠진 4세 여아, 끝내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천 리조트 물놀이 시설 빠진 4세 여아, 끝내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리조트 물놀이 시설에서 물에 빠진 여아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가 끝내 숨졌다.

    ADVERTISEMENT


    지난달 31일 오후 5시 14분께 강원 홍천군 두촌면 한 리조트 내 물놀이 시설에서 A(4)양이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양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DVERTISEMENT


    이후 A양이 심박을 회복해 춘천 한 대형 병원으로 다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