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BYD코리아, 서울 동대문에 35번째 전시장 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YD코리아, 서울 동대문에 35번째 전시장 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YD코리아가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ADVERTISEMENT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총 면적은 299.87㎡, 약 90평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해당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자치구와 인접해 서울 강북권 및 동부권의 고객층을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오픈으로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계획을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BYD의 차량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