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상호 자율탐색형’ 스타트업 50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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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상호 자율탐색형’ 스타트업 50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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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등과 스타트업이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상호 자율탐색형’에 50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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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상호 자율탐색형’은 서울창경이 주관하여 운영 중인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OI마켓을 통해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이 서로 정보를 탐색하고 공동으로 협업과제를 수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다.

    서울창경은 OI마켓 플랫폼을 통해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은 물론, 유관기관 및 AC 등이 상호 자율적으로 해결과제를 탐색,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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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에는 총 40개 수요기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6대 전략산업 12대 신산업 분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수요기업 40개사(△(주)우정바이오 △CJ ENM △DB손해보험 △HD현대삼호 △LIG Defense&Aerospace △NICE평가정보 △SK에코플랜트 △SK텔레콤(주) △공군 △대구교통공사 △대한조선 △롯데건설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 △볼타에너지솔루션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삼보컴퓨터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아이스크림미디어 △엠비씨플러스 △우정사업본부 △유한킴벌리 △은평구청 △의료법인명지의료재단 △인천항만공사 △카카오모빌리티 △코리아크레딧뷰로 △킨텍스 △태양3C △태전약품판매 △평택시청 △한국마사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국항공우주산업 △한컴유비마이크로 △한화오션 △현대건설 △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천호점)와 선정된 스타트업 50개사가 함께 협업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제품의 개발과 고도화를 돕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 투자 유치 연계, 기술개발(R&D)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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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창경 관계자는 “OI마켓을 통해서 서로 매칭된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마련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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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kaki1736@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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