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욕 증시는 중국 반도체가 화두가 왰는데요. 특별한 배경이라고 있습니까?
- 트럼프, 중간선거 겨냥한 관세와 전쟁 정비
- 상호관세 마무리하고 보편관세 체제로 전환
- 이란전, 더 이상 끌고 가지 않으려는 분위기
- 관세와 전쟁발 물가, 5월 peak out론 끌고가
- 실업률 낮아 물가만 안정되면 경제고통 완화
- misery index, 집권당의 경제성과 평가잣대
- 중국 반도체 양대 악재, 나스닥 지수는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대적 하락 폭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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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방금 말씀하신 중국의 양대 반도체 악재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업체명 비밀? 이머전 DUV 노광장비 양상
- 우려해 욌던 中 저가 반도체 공급 신호인가?
- ASML 직격탄?, 관련 美 반도체 주가도 충격
- 랩리서치, 어플라이즈, 마이크론 등 주가 급락
- 또하나 관심사였던 창신메모리 IPO 대성공
- 공모가 8.66달러대비 49.50달러, 475% 급등
- 스페이스X, SK하이닉스 ADR보다 더 성공작
- 곧이을 양쯔 메모리, 유니트리 IPO도 관심
Q. 창신 메모리 상장은 대성공을 거뒀습니다만 오는 스페이스 X 주가는 110달러도 붕괴될 위험에 놓여있지 않았습니까?
- 스페이스X 주가. 110달러가 무너지느냐 관심
- 111달러m 최고가 225달러대비 절반 이하 수준
- 스페이스X, 적자 기업에 대한 특별 상장 허용
- 상장요건 갖출 때까지 사모대출 등의 해결 목적
- 주관사에 그린 슈, 투자자에 테슬라 요건 부여
- 나스닥과 FTSE 지수, fast entry 제도 도입
- 급하더라도 상장요건은 갖춰야 하지 않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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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과 중국의 첨단기술 기업의 상징이 많이 예정돼 있지 않습니까? 창신 메모리의 상징 성공으로 진하면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지 않습니까?
- 올해 하반기, IPO 빅 사이클 국면에 들어가나?
- 美, 오픈 AI와 엔드로피 등이 상장 놓고 저울질
- 中, 양쯔 메모리와 유니트리 등도 상장 준비 중
- 결국 자금이 관건, 각국 중앙은행 금리인상 예고
- 유동성 조절 정책, 기조적으로 긴축 국면 진입
- 블랙를 자금 어떻게 조달? 리밸런싱 지속될 듯
- 하지만 中, 기존 자산 강제 매각으로 조달 가능
Q. 이번에 중국의 양대 이번트 성공으로 그 누구보다 시진핑 주석이 크게 환영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만큼 부담도 컸지 않았습니까?
- 시진핑 정부, 15년부터 제조업 2025 계획 추진
- 반도체 자급, 25년까지 70%로 끌어올린다 계획
- 초기 성과, 美를 따라잡을 수 있지 않겠느냐 착각
- 게임 성과(pay-off), 두 가지 요인에 의해 좌우
- 전략상 승리 주된 요인이지만 상대방 악수도 요인
- 제조업 2025 초기 성과, 1기 트럼프의 전략 실패
- 제조업 2025 계획 부진, 작년 11월 공작대회 반성
- 제조업 2025 계획 속도전 추진, 하반기 들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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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에 중국 반도체 양대 이벤트 성공으로 시진핑 주식의 또하나 첨단기술 구상은 AI+ 행동계획도 탄력을 받지 않겠습니까?
- 시진핑, 23년 반도체에 이어 AI+행동계획 발표
- 인식형 AI, 생성형 AI, 피지털 AI 순으로 고도화
- 피지컬 AI 시장에 기하급수적 확장 주도적 위치
- 각국, 中에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진다 위기의식
- 첨단기술 전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트럼프 실수 free riding, 트럼프보다 개방정책
Q. 말씀대로 이번 중국 반도체의 양대 이벤트 성공은 시진핑 주석이 환영한 것 이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는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1기, 대중 전략 나바로 패러다임 추진
- 무역에 초점, 中 제조업 2025계획 대응에 소홀
- 中 추월 시점, 2040년에서 2028년으로 앞당겨
- 바이든, 반도체 굴기 등 첨단기술 육성 정책
- 설러번 패러다임에 근거, 美 기득권 십분 활용
- 中과의 격차, 다시 30년 이상으로 재확대 성공
- 트럼프 2기, 바이든 정부의 반도체 굴기 계승
- 바이든 반도체 굴기에다 맨해턴 프로젝트 추진
- 지경학적 시대, 패권은 첨단기술 우위에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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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론을 내보지요. 중국과 미국간 천단기술 전쟁에서 우리나라는 중간자 위기에 처할 것이 우려되지 않습니까?
-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MKGA로 재탄생
- MKGA, ‘Make Korea Great Again’ 첫글자
- 한 경제, MAGA와 MKGA 간 관계 따라 차이
- 두 구상 간의 디리스킹 관계로 진전되면 ’활황‘
- 두 구상 간의 디커플링 관계로 악화되면 ’불황‘
- MKGA와 MCGA 간 관계에 따라서도 큰 영향
- 두 구상 간의 디리스킹 관계로 진전되면 ’활황‘
- 두 구상 간의 디커플링 관계로 악화되면 ’불황‘
- MKGA, MAGA, MCGA 간 동반자 관계, 최선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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