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득남을 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ADVERTISEMENT


    27일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를 해오다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것이 인연이 됐다.

    ADVERTISEMENT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남궁민은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최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도 맡았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