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한은행이 일본 특화 여행카드 이용자 3명에게 최대 100만 원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한은행은 '최대 100만 원 혜택! SOL트립앤J 체크 ALL READY'와 '출국 준비 끝! 혜택 3번 받는 SOL트래블·SOL트립앤샵 체크 여름' 이벤트를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카드 발급부터 여행 준비, 해외 온라인 결제와 현지 오프라인 결제까지 여행 과정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한 경우를 대상으로 일본 특화 트래블카드인 'SOL트립앤J(JCB)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면 2천 명에게 다이소 5천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국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기프티콘(1천 명)이, 해외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3명에게는 여행지원금이 100만 신한마이포인트로 주어진다.
같은 기간 ‘SOL트래블(마스터) 체크카드’와 ‘SOL트립앤샵(VISA) 체크카드’를 모두 보유 시 올리브영 5천 원 기프티콘(2천 명)을 추첨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추가로 SOL트립앤샵 체크카드로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5천 원 이상 결제하면 마이신한포인트 5천 포인트를 2천 명에게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카드 발급부터 국내외 결제까지 여행 과정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