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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다카이치발 국가 빚의 복수가 시작된다! | 美 국채금리 급등 속 엔·달러 164엔 진입?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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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다카이치발 국가 빚의 복수가 시작된다! | 美 국채금리 급등 속 엔·달러 164엔 진입?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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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 시간에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전쟁 발생 이후 최악의 상황에 치달았다는 진단을 해 드린 적이 닜는데요.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금융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진단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최악의 상황에 닥쳤다고 진단해 드린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지 않았습니까?
    - 최악 상황 닥친 美-이란 전, 시장에 본격 영향
    - 글로벌 지정학적 지수(GPR), 빠른 속도로 상승
    - 전쟁 바로미터 브렌트,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 어제부터 지정학적 위험, 반도체 실적을 압도
    - 글로벌 주가 하락 속에 美 3대 지수 동반 급락
    - 스페이스 X의 수모, 나스닥 지수 25000선 붕괴
    - 트럼프이 선택은? 하반기 세계 주가 향방 좌우


    Q.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최악에 상황에 닥치면서 오늘 미국 국채금리 파동이 증시를 비롯한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지 않았습니까?
    - 美 국채금리, 디폴트 위험이 증대되면서 급등
    - 이론상 지정학적 위험 증대, 국채금리 하락돼야
    - 美 국채가 안전자산? 디폴트 위험 증대되는데?
    - 이란전으로 美 국방비, 60조원 넘었을 것 추정
    - FY 2027 예산안, 일부 공화당 의원 반발로 난항
    - 발행시장, 주중 계획된 국채입찰 수요 절대 부족
    - 유통시장, 최대 수요자 中·日 등이 美 국채 매도

    Q. 지정학적 위험에도 미국 국채가격이 떨어진 것이 쉽게 이해가 안가1니다만 오늘 금값이 급락한 것도 의외이지 않습니까?
    - 국채금리 상승, 전쟁발 인플레 우려 때문이라고?
    - 전쟁발 인플레 우려 때문이면 국제 금값, 상승해야
    - 금값 2.5% 내외 급락, 4000달러선 붕괴 초읽기
    - 은 등 다른 귀금속 가격, 금값보다 2배 이상 급락
    - 금값, 4000달러 붕괴 여부 최대 관심사로 부각
    - 4000달러 붕괴 땐 금 관련 금융상품 마진콜 걸려
    - 은과련 금융상품, 디레비지 과정에서 후폭풍 시장
    - 강달러? 달러인덱스, 엔화 약세로 101대 재진입


    Q.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최악에 상황에 닥치면서 일본이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 엔·달러 환율, 장중 40년 만에 최고수준 기록
    - 164엔대 진입, 플라자 협정 체결 직후로 돌아가
    - BOJ와 우에노 수모, 금리 인상하면 엔저 지속
    - 금리 인상, 디폴트 우려 증대로 엔화 기능 약화
    - 마스보다 머큐리 요인, 日 경제 받쳐주지 않아
    - 금리 인상, 달러 매도 개입 등 엔저 저지 실패
    - 160엔대 진입한 이후 엔저 저지 움직임 약화
    - 엔·달러 환율, 과연 연말까지 200엔 돌파하나?

    Q. 방금 엔저 용인 가능성을 언급하셨는데요. 다카이치 총리가 연일 외치고 있는 강한 일본을 추진하기 위해서도 어느 정도 엔저를 추진해야 하지 않습니까?
    - 다카이치, Strong Japan-First Japanese 추진
    - F.Y 2026 예산안, 국방비 대거 증액 등 팽창적
    - 다카이치판 반도체 굴기 계획, 후네부토도 가세
    - GDP대비 국가채무비율 270%, 다카이치 쇼크
    - 우에다, 위험수위 넘은 국가채무 인플레로 대처?
    - 수수께끼, 국채금리 더 올라 부도위험 간 악순환
    - 국가채무는 누가 담당하나? Japan Selling 가속
    - 와다나베, 엔 캐리 청산? 엔화와 국채 모두 매각

    Q. 엔달러 환율이 164엔대에 진입함에 따라 원엔 환율이 마침내 900원선 까지는 일비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 23일 원·달러 환율, 1460원대 초반까지 하락
    - parking 수출대금 환류, SK ADR 자금 유입
    - 2분기 성장률 0.6%, 1분기 기조효과 우려 해소
    - 뒤늦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규제효과, 가세
    - 반면 엔·달러 환율, 164엔대 진입 초읽기 진입
    - 원·엔 환율, 1년 8개월 만 100엔당 900원 붕괴
    - 정책당국, 900원 깨진 원·엔 환율에 대처한다고?
    - 대체보다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인식 전환

    Q. 이런 가운데 오늘 밤 자정부터는 본격적으로 트럼프라운드가 태동될 것인가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 2월 IEEPA 근거 트럼프 관세, 대법원 위법 판결
    - 상호관세 부과로 관세 환급, 최소 1조 달러 추정
    - 트럼프, 환급이라고? 수술 중에 그만두면 죽어!
    - 대법원 위법판결 기다렸다는 듯이 플랜 B 발표
    - 무역법 122조 근거, 150일 간 15% 관세 부과
    - USTR, 301조 부과 위해 60개국 교역장벽 조사
    - 과잉생산 위반 12.5%, 노동 착취 위반 12.5%
    - 7월 24일 종료, 한국 등에 어떤 조치 내리나?


    Q. 우리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301조에 근거한 추가 관세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301조 시리즈, 목적에 따라 크게 세가지로 분류
    - 무역적자 시장 목적 장벽 제거, 일반법 301조
    - 지적재산권 위배 국에 대해서는 스페셜 301조
    - 대통령 행정명령에 의해 발동되는 슈퍼 301조
    - 301조 시리즈 중 슈퍼 301조 부활 여부 주목
    - 지정 근거, 1988년 종합무역법(omnibus act)
    - 집권 1기 때 검토, 2기에는 활용할 것으로 예상
    - 관세 무력 조치, 환율 조작 지정으로 2차 보복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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