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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펀딩, 문화예술 사회공헌 첫발…'DMAF 2026' 공식 후원

벤처기업의 따뜻한 첫걸음, 기술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문화 상생 펀딩 19일 개막식서 혁신성과 예술성 겸비한 청년 작가에게 ‘하이펀딩상’ 제정 및 첫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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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펀딩, 문화예술 사회공헌 첫발…'DMAF 2026'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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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플랫폼 하이펀딩(대표 강병삼)이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하이펀딩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하트원(H.art1)에서 개막한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DMAF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플랫폼 하이펀딩이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이펀딩
    올해 처음 개최된 DMAF 2026은 백남준의 예술 정신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미래 미디어아트 분야를 이끌 청년 및 아마추어 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하이펀딩은 신진 창작자 지원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라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개막 첫날인 19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담은 '하이펀딩상'을 제정하고 우수 신진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하이펀딩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신진 창작자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DMAF 2026에 출품된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콘텐츠 작품은 오는 8월 30일까지 서울 하나은행 하트원과 도심 주요 LED 미디어파사드에서 무료로 전시된다.

    하이펀딩 관계자는 "하이펀딩 역시 대형 금융회사 중심의 시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인 만큼, 신진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에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청년 작가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동기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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