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빈집 털다 들키자 '콱'…집주인 손등 물어뜯은 5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빈집 털다 들키자 '콱'…집주인 손등 물어뜯은 5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빈집을 털려다 주인에게 발각되자 손등을 물어뜯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홍성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낮 12시 50분께 홍성군 홍동면의 한 주택 안방에서 장롱을 뒤지다 외출에서 돌아온 집주인에게 발각됐다.

    그는 실랑이를 벌이던 끝에 집주인의 손등을 물어뜯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에게는 절도미수 등 유사 범행 전과가 여러 차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