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영 KT 대표가 자사 주식 1,300주를 장내 매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날 자사주 1,30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금액 환산 시 약 6,700여만 원 규모다.
박 대표는 올해 3월 말 취임해 KT를 AX(AI 전환)를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약 18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KT 관계자는 "KT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매입"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