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올리브 오일 브랜드 ‘올리비에앤코(Olivier & Co)’는 한불상공회의소(FKCCI)가 주최하는 프랑스 최대 축제인 바스티유 데이 행사에 공식 후원 파트너로 참가해 축제의 기쁨을 나누고 지중해 프리미엄 미식 웰니스의 가치를 전파했다.
올해 행사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를 맺은 지 14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여 서울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압구정 안다즈 서울 강남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품격 식문화를 소개해 온 올리비에앤코는, 이번 축제에서 프랑스 상공회의소와 뜻을 모아 양국 간의 활발한 문화적·경제적 교류에 동참하고 행사장을 찾은 참가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올리비에앤코는 단순한 후원사의 역할을 넘어, 행사의 메인 뷔페에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최고급 프랑스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과 모데나 지역의 전통을 담은 ‘모데나 화이트 콘디먼트’도 함께 후원하며 축제의 미식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바스티유데이 올리브오일로 선정된 올리비에앤코의 시그니처 그랑크뤼 올리브 오일은 만찬 자리에서 깊고 풍부한 지중해의 풍미를 더했으며, 화이트 콘디멘토는 은은한 과일·꽃 향과 산뜻한 새콤달콤함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선사했다. 인위적인 설탕이나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건강하고 즐거운 맛을 살린 두 제품의 완벽한 조화는 현장 내빈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중해 프리미엄 미식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각인시켰다.
올리비에앤코 한국은 “한불 수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열린 프랑스 최대 기념일 바스티유데이 행사에 공식 후원 파트너로 참여하고 프랑스의 건강하고 즐거운 지중해식 식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압구정 안다즈 서울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이고 있는 올리비에앤코만의 미식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불 간의 우호적인 교류에 기여하고 지중해 프리미엄 웰니스 문화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