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우양산 전문 브랜드 키자와가 여름 시즌을 맞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서 16일 목요일까지 1주일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자와는 2024년 하반기부터 초경량의 실용성과 고품질에 심플하지만 일본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섬세한 기능으로 365일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150g 전후의 양산(우양산)과 100g 이하의 우산 제품을 중심으로 한국에 선보여 왔으며, 이번 팝업은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키자와 제품을 접해온 고객들이 직접 우양산의 무게감, 소재, 색감, 휴대성 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형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도 지난 5월 성황리에 진행했던 더현대서울 HBYH 팝업과 같이 온라인 스테디셀러와 출시를 앞두고 있는 2026년 신상 모델 일부를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복수 구매 고객을 위한 소소한 선물도 증정하고 있다.
키자와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7~8월 중심으로 양산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많았지만, 해마다 양산에 대한 필요성이 강해지고 있고, 올해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늦더위 가능성이 커지면서 9월까지 양산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도 우양산이 계절성 사치 소품이 아닌 우산을 대체하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키자와 제품은 여름 시즌 동안 핫트랙스 광화문점과 잠실점, 현대백화점 HBYH 8개 지점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네이버 스토어, 29CM,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