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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카이샵, 4개 항공사 아우르는 통합 온라인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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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카이샵, 4개 항공사 아우르는 통합 온라인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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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탑승객들의 출국 전 기내 면세품 사전 쇼핑 과정이 대폭 간소화되고 스마트해진다. 대한항공이 전개하는 기내 면세점 브랜드 ‘스카이샵(SKY SHOP)’이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를 비롯해 최근 새롭게 파트너십을 체결한 파라타항공까지 국내 주요 4개 항공사 탑승객들을 위한 통합 온라인 면세 몰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의 온라인 면세 쇼핑 환경은 항공사별로 플랫폼이 각기 분리 운영되어, 이용하는 항공사가 바뀔 때마다 소비자가 매번 새로운 사이트를 찾아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를 반복해야 하는 구조적인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리뉴얼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결하고 소비자의 이용 장벽을 허무는 ‘플랫폼 단일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에 따라 최근 라인업에 추가된 파라타항공을 포함한 총 4개 항공사의 탑승객들은 이제 여러 개의 계정을 만들 필요 없이, 하나의 고도화된 스카이샵 플랫폼 안에서 통합적인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새 단장을 마친 통합 온라인몰은 직관적이면서도 일관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하여 탑승객들의 디지털 쇼핑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고객들은 PC와 모바일 환경을 통해 출국 전 원하는 면세품을 막힘없이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항공사의 한계를 넘어선 원스톱 사전 쇼핑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스카이샵은 이번 대대적인 통합 온라인몰 리뉴얼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7월 13일부터 탑승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역대급 규모의 특별 프로모션을 일제히 전개한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한 카드는 오직 새롭게 오픈한 통합몰 안에서만 단독으로 베일을 벗는 ‘오픈 기념 세일’이다. 스카이샵은 면세 쇼핑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베스트셀러 및 인기 상품들을 엄선하여 최대 90%라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쇼핑의 재미와 실속을 한층 더해줄 ‘10%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추가로 지급하여 소비자가 체감하는 실질적인 할인 폭을 대폭 확장했다.

    차후 여행 일정까지 지원하는 적립 제도와 스마트한 결제 연계 혜택도 풍성하다. 프로모션 행사 기간 동안 통합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종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스카이샵(SKY SHOP) 포인트’로 되돌려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향후 또 다른 출국 길에 면세품을 다시 구매할 때 각종 할인 쿠폰과 중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이커머스 채널인 네이버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스카이샵 온라인 전용 금액상품권을 최대 20% 할인된 파격적인 조건으로 한정 판매한다. 소비자는 할인율이 적용된 상품권을 미리 선점하듯 구매해 두었다가 통합 온라인몰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체감 할인율을 극대화하는 스마트한 소비 시너지를 누릴 수 있다.


    스카이샵 관계자는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에 이어 파라타항공 고객들까지 하나의 완성된 플랫폼에서 한꺼번에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불필요하게 번거로웠던 가입 절차를 줄이고 편리함을 더한 만큼, 앞으로도 4개 항공사 탑승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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