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미취학 아동과 장애 아동을 초청해 '전북 올-라이트(All-Right)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를 내가 지켜요'를 주제로 인형극과 마술 공연을 접목해서 전기안전과 아동인권, 범죄예방 교육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 최초로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이 공동 기획했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