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투자 플랫폼 알파스퀘어가 DB증권과의 실거래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알파스퀘어 이용자는 종목 탐색과 AI 기반 투자 분석은 물론, DB증권 계좌를 연동해 실거래까지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알파스퀘어는 투자자가 여러 플랫폼을 오가지 않고 분석과 거래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알파스퀘어는 AI 예측, 지표 분석, 매매 신호 등 개인투자자의 종목 발굴과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다양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차트 예측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 지표와 매매 신호를 통해 시장 흐름과 종목의 추세, 매매 타이밍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투자 플랫폼과 증권사 간 연동을 통해 분석과 거래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알파스퀘어 역시 이번 DB증권 실거래 연동을 계기로 투자 정보 서비스와 실거래 기능을 결합한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알파스퀘어는 이번 실거래 연동 오픈을 기념해 계좌 개설 및 연동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알파스퀘어에서 DB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기존 계좌를 연동한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브론즈 패키지 시드 50개가 지급된다. 또한 예치자산 5천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알파스퀘어 프리미엄 멤버십 3개월 무료 이용권과 함께 거래 수수료 0.015%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알파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DB증권 실거래 연동을 통해 투자자가 분석부터 거래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와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파스퀘어 홈페이지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