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나토 만찬서 만난 한미 정상…'군용선박 건조' 후속 협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토 만찬서 만난 한미 정상…'군용선박 건조' 후속 협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튀르키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다. 지난달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의 만남으로, 두 정상은 군용 선박 건조에 대한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

    청와대는 8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저녁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내외가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조우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가졌다"며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고, 우수한 선박 제조 역량을 가진 우리 기업들에 대해 소개했다"고 전했다.

    양 정상은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 검토를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ADVERTISEMENT


    또 만찬 자리에서 한미 정상은 G7 정상회의 당시 약속한 골프 회동을 상기하며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의 방미를 추진하고, 그 계기에 골프 라운딩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소개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