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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서플라이, 도쿄 기프트쇼서 27년형 닥터스 매트·압박 웨어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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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서플라이, 도쿄 기프트쇼서 27년형 닥터스 매트·압박 웨어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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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헬스케어 기업 ㈜닥터서플라이(대표 안승규)가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102회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에서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신제품 라인업과 Fitwalk RE: & Air 압박 웨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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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형 닥터스 매트는 첨단 IT 기술과 고급 소재를 결합한 차세대 스마트 매트 제품군으로, 기존 온열 기능을 넘어 스마트홈·수면 과학·웰니스 기술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삼성 SmartThings 등 주요 스마트홈 플랫폼과의 연동을 지원해 IoT 기반 원격 제어와 AI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닥터서플라이는 올해 9월 기존 은사 매트 라인업에 양모 원단을 적용한 ‘은사 양모 매트’ 2종도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다. 인기 제품인 뱀부 매트 시리즈 역시 IoT·AI 기술을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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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기능성 웨어 브랜드 Fitwalk는 이번 행사에서 4년 만의 신제품 ‘Fitwalk RE: & Air’ 압박 웨어를 공개한다. 착용감과 압박 기술을 개선한 신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제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서플라이는 공식 앰배서더인 유명 인플루언서 ‘드엘리사’와 함께 신제품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외 바이어들에게 2027년형 모델을 처음 선보인다.


    송성한 닥터서플라이 CMO는 “도쿄 기프트쇼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글로벌 바이어들이 집중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무대”라며 “닥터스 매트는 이미 해외 여러 국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도쿄에서 공식 런칭쇼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IoT 기술과 수면 과학, 차별화된 소재를 결합한 닥터스 매트는 단순한 온열제품을 넘어 세계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는 197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최대 B2B 소비재 전시회다. 생활용품, 홈인테리어, 헬스케어, 패션, 스마트 라이프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며, 매회 2,000~3,000개 기업과 수만 명의 글로벌 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대표 소비재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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