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장맛비 오락가락 '사우나 더위'...체감 최고 32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맛비 오락가락 '사우나 더위'...체감 최고 32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일 장맛비가 오락가락 내리겠다. 더운 와중에 습해 체감온도는 더 높겠다.

    ADVERTISEMENT


    제주 부근에 정체전선이 자리한 가운데 중국 산둥반도 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와 이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시간당 20∼30㎜씩 거세게 쏟아지다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등 오락가락 이어지겠다.

    ADVERTISEMENT


    6일 강수량은 호남 30∼80㎜, 수도권·서해5도·강원내륙·강원산지·충청 20∼60㎜, 경남내륙·대구·경북 5∼50㎜, 제주도 5∼40㎜, 강원동해안 5∼20㎜ 정도겠다.

    장맛비는 9일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여 우산을 잘 챙겨야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남부내륙에서 32도 이상, 나머지 지역에선 31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5.3도, 인천 24.9도, 대전 24.1도, 광주 24.4도, 대구 24.9도, 울산 25.2도, 부산 23.9도다.

    ADVERTISEMENT


    낮 최고기온은 26∼32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과 동해상에 해무가 끼겠다. 서해 섬 일부는 해무에 휩싸여 가시거리가 200m에 못 미치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