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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 하이닉스 ADR 상장 |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 확 바뀔까?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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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 하이닉스 ADR 상장 |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 확 바뀔까?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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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 하이닉스 ADR 상장 |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 확 바뀔까?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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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에는 전 세계인이 한국을 주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제는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우뚝 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양대 이벤트가 예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양대 이번트가 어떻게 예상되는지, 그 이후에는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미국 독립기념일로 휴장을 맞긴 했지만 지난주말에 일어났던 글로벌 증시 주요 현안을 정리해 주시지요.
    본격 여름 휴가철 시작, 유가 전쟁 전으로 복귀
    - 케빈 워시, 유가 등 공급측 인플레 ‘transitory’
    - 하반기 최대 글로벌 이슈, 금리 인상 우려 완화
    - 세계 경제, 친트럼프국과 반트럼프국 간 엇갈려
    -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英, 日 등은 둔화 조짐
    - 韓, 대만 등은 중립적 반도체 국가는 회복 뚜렷
    - Trump trade와 debasement trade도 약해져

    Q. 이번주에는 미국 일정보다 한국 일정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일정들이 있길래 한국을 주목하는 것입니까?
    - 글로벌 증시, AI 반도체와 삼전과 SK닉스 주도
    - 7일 삼전 실적 결과, 메타발 반도체 위기론 결정
    - 10일 SK닉스 ADR 상장, 원·달러 환율 흐름 좌우
    - 8일 한국 경제, 글로벌 증시에서 주목을 받을 듯
    - IMF 수정 전망, 올해 성장률 얼마나 상향될까?
    - 경상수지흑자, 올들어 5월까지 1300억달러 넘나?
    - FT 1면 톱, “대체 불가, 대한민국” 한국어로 표기


    Q.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양대 이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잊을만하면 AI 반도체 위기론이 고개 들어
    - 버리발 주가 거품론, 터보퀀트발 수요급감설,
    - 헤라 베라발 병목설 이어 메타발 공급 과잉설 등
    - 메타, 네오 클라우드 진출하면 반도체 업체 충격
    - 흔들리는 韓 주가, 이번주 양대 이번트에 주목
    - 7일 삼전 실적 발표, 10일 SK닉스 ADR 美 상장
    - 양대 이벤트,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 좌우

    Q. 지난주 잘 나가가던 반도체 증시를 크게 흔들어 놓았던 메타발 위기설을 삼적과 닉스 양대 이벤트를 앞두고 상황이 어떤지 말씀해 주시지요.
    - AI 산업, 유io아기에서 이제 막 성장기에 진입
    - 산업조직론(IO), firm - industry - Economy
    - 워시, 야구 경기에서 1회 말이나 2회 말에 비유
    - 성장단계 이르지 못했을 때 위기설, 항상 나와
    - 위기설도 오판하는 것이 fallacy of composition
    - 개별 기업 위기를 마치 산업 전체의 위기로 착각
    - AJ 반도체 위기설, 기업 차원에서 제기되는 문제

    Q. 대부분 위기설이 나올 때마다 반복되는 투자자의 고질병이가도 합니다만 이번에도 크게 흔들린 것이 왜 그렇습니까?
    - 그린 슛 위기설 조기 극복, 꽃 필 수 있느냐 좌우
    - 긍정보다 부정적 편향이 6배나 빠른 네트워킹 시대
    - 그린 슛 위기설, 신생아가 아니라 거인의 위력 발휘
    - The Road Not Taken, 미첼 함정에 더 쉽게 빠져
    - 그린 슛 위기설 극복 취선책,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
    - 투자 회임기간 도달 전까지 자금조달과 매출액 의심
    - 바퀴벌레 이론에서 비롯된 것이 금융위기, 대표적 예

    Q. 방금 지적한 문제는 적자기업을 특별 상장시킨 스페이스X 사례를 보면 아주 중요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 IPO, 대부분 3년 이상 흑자 연속 기업이 대상
    - 머스크 관련 기업, 이 요건 미충족 여건서 상장
    - 적자 기업 상장, 주관사와 투자자 모두 위험 커
    - 상장 후 주가 따라 방어 수단으로 풋 옵션 부여
    - 상장 후 주가 하락, 테슬라 요건 부여 투자자 보호
    - 상장 후 주가 상승, 그린 슈 옵션으로 주관사 보호
    - 테슬라 요건, 투자자 주식 공모가의 90%로 매입
    - 그린 슈, 주관사가 발행사에 추가 공모 물량 요구


    Q. 이번주 7일에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데요. 작년 11월 이후 제기되는 반도체 위기론을 해소시킬 것으로 보십니까?
    - AI 반도체 위기설 반복, 투명성과 신뢰성 개선
    - 용어, 벤더 파이낸싱(VF)에서 순환 금융(CF)으로
    - 자금조달 주수단, 사모 대출(PC)에서 공개(IPO)로
    - IPO 이후 공시 의무, 바퀴벌레 이론 의심도 풀려
    - 이번주 7일에는 2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
    - 포워드가이던스, 마이크론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Q.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곧이어 SK 하이닉스 ADR의 상장도 예정돼 있는데요, 특히 원달러 환율 움직임과 관련해 주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10일 SK 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 美 상장
    - 美 상장, ‘indication of interest’와 ‘binding order’
    - SK닉스 ADR 상장, 전 단계 고려 300억 달러 유입
    - 원·달러 환율, 최소 40원 정도 하락시킬 것으로 예상
    - 삼전과 SK 닉스 이벤트, 예상대로 끝나면 어떻게?
    - 메타발 위기설에 흔들렸던 코스피 지수, 상승 재진입
    - Fed 금리인상설로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 하락 반전
    - 주식 투자자와 기업인 및 정책당국, 이 점 주목해야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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