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진하다 '어어'…점심 먹던 손님들 '날벼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량 후진하다 '어어'…점심 먹던 손님들 '날벼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일 서울 논현역 인근 상가 건물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서초구 반포동 논현역 인근 상가로 후진하던 승용차 1대가 돌진했다.

    ADVERTISEMENT


    이 사고로 건물 1층 음식점 안에 있던 30대 여성 1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식점에 있던 4명도 경상을 입어 차례로 이송됐다.

    경찰은 50대 남성 주차요원이 고객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