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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협력 성과 인정받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장관상

사회적기업 협력 성과 인정,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태양광 발전·자원순환 나눔 모델 구축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로 판로 확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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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협력 성과 인정받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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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사회적기업과의 상생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단체상을 수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6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단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26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단체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과 신건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사장(오른쪽 두 번째).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공사는 농어촌 지역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했으며,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해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으로 자원순환형 나눔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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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각종 용역과 사업용 물품 구매 과정에서 사회적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했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사회적기업에도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는 사회가 진정한 선진사회"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우리 경제에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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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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