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T "애널리스트 DNA로 투자활동 본격화"...신기사 등록 완료

블라인드 펀드 결성 및 출자사업 본격등판 '애널리스트' 출신 핵심 운용진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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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T "애널리스트 DNA로 투자활동 본격화"...신기사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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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앤티인베스트먼트(이하 KNT)가 1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기술사업금융업(이하 신기사) 등록을 최종 완료하고, 블라인드 펀드 등을 활용해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나선다.



    최대주주인 케이앤티파트너스로 '에코프로', '한국카본' 등 검증된 성공 사례를 신기사 영역까지 확장한 것.

    KNT의 가장 큰 차별점은 시장을 꿰뚫어 보는 '애널리스트 DNA'에 있다.


    교보증권과 KTB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IT/스몰캡 영역에서 성과를 낸 김갑호 대표를 포함해 핵심 운용역인 이강록 상무와 장원열 이사도 각각 조선/방산, 인터넷/소프트웨어 섹터 애널리스트 출신이다.

    증권사 리서치센터 출신 인력 구성을 통해 매크로(거시경제) 흐름 읽기부터 날카로운 산업 분석, 기업가치 평가, 밸류업, 엑시트에 이르기까지 투자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KNT는 신기사 구조의 유연성을 적극 활용해, 단순히 자금을 공급하는 재무적 투자자(FI)를 넘어 산업계와 자본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특히 회사가 보유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ICT 서비스 산업 네트워크를 풀가동해 피투자기업이 수요처의 핵심 공급망(Supply Chain)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KNT인베스트먼트 김갑호 대표는 "대한민국 기술 산업 내에서 '투자와 혁신의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고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신기사를 설립했다"며 "단기적인 투자수익에 매몰되지 않고 기업의 혁신 성장과 투자자 수익 극대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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