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이 지난 19일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현재 본격 분양을 진행 중이다.
경남시 양산시에 지어지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4개 동이 5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ADVERTISEMENT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로, 전체 가구 수의 약 88%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돼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다는 평가다.
경남 양산시 부동산 시장은 그동안 공급량이 적어 앞으로 신규 아파트를 찾는 지역 수요자들의 주목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가촌리의 경우 지난 2015년 이후 약 10년간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없었던 가운데,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이 공동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말까지도 양산시 입주 물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거 수요 기반은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양산시 물금읍은 전국 ‘읍’ 단위 지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양산시 일대에 개발 호재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양산시는 올해 11월 증축사업에 들어갈 계획인 KTX 물금역 개선 사업과, 부산대 동남권 의료클러스터와 바이오 랩 허브 사업이 예정돼 있다.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포함된 UN 국제물류센터 유치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 교통망 구축도 계획돼 있다.
ADVERTISEMENT
단지 인근에는 부산 2호선 증산역과 KTX 물금역 등이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서남초 등 교육시설을 비롯해 주변 편의시설과 인프라 역시 갖춰져 있다.
단지 내부에는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비롯해 개방감이 적용된 설계와, 실내 골프연습장과 스터디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됐다.
ADVERTISEMENT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브랜드 경쟁력까지 갖춰 많은 분들께서 견본주택을 찾아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양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