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행보로 권역별 첨단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하는 국민보고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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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0일 서면 공지에서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 이어 오늘부터 세 차례,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광주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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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일에는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7월 3일에는 경남 진주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 현대차, 한화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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