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은 상반기가 마무리되는 날인데요. 하반기를 앞두고 많은 변화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 올해 상반기, S&P500 24번 사상최고치 경신
- 이란전에도 고압경제로 세계 경제와 증시 건전
- 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코스피 상승률 세계 1위
- AI 반도체 랠리, 반도체 초크포인트 국가 동반 상승
- 거품 우려 속에 올해 하반기, 낙관적 시각 우세
- AI 반도체, 상승률 둔화 속 27년까지 슈퍼 사이클
- 주도주, 반도체에서 금융·바이오·헬스케어로?
- 3대 지수, 3대 호재 겹치면서 나스닥 주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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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환시장에서는 오늘 장중이긴 하지만 엔·달러 환율이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단연 최대 뉴스이지 않습니까?
- 엔·달러 환율, 장중 40년 만에 최고수준 기록
- 161.98엔까지 급등, 40년 전 161.96엔을 돌파
- 3차 레이트 체크 실시? 종가로 161.95엔 기록
- BOJ와 우에다 수모, 금리 인상하면 엔저 지속
- 금리 인상, 디폴트 우려 증대로 엔화 기능 약화
- 마스보다 머큐리 요인, 日 경제 받쳐주지 않아
- 금리인상·달러 매도 개입·레이크 체크 모두 실패
- 노무라, 원달러 환율 3분기 말까지 1,600원 전망
Q. 어제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월가에서도 관심이 많았지 않았습니까?
- 이재명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 호남지역, 제2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트 조성
- 충청지역, 반도체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구축
- 영남지역,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
- Speed·Stronghold·Spearhead+Full Support
- 韓 증시,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코어 파월 랠리?
- 필라델피아 반도체, 美 호재와 함께 3%대 상승
- 하지만 반사 불이익 우려된 마이크론, 막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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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나오자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먼저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 3대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클러스터 주목
- 선후관계 잘못, 전제조건인 ‘전수토인’ 미충족
-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서는 경쟁력 약해
- 고용창출 효과 큰 다른 산업과의 형평성 결여
- 철강·화학 등 기존 산업단지의 노후화도 심각
- 광주, 전남을 제외한 다른 지역의 반발 거세져
- Excluded Provinces, Big Dreams, 물거품되나?
Q. 증시와 해외에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까? 특히 해외에서는 어떻게 평가를 내리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국내 증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엇갈린 평가
- 삼전과 SK닉스 주가, 다른 요인 있지만 하락
- 금호그룹 등 호남 연고 상장 주가 일제히 반등
- 증시 평가는 좀더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할 듯
- 미국·중국·일본 등 국가 주도 첨단기술 육성책
- 과연 한국은 어떤 정책을? 이미 오래전부터 관심
- 3대 메가 프로젝트, 오히려 늦었다는 시각도 많아
Q. 3대 메가 프로젝트처럼 국가 주도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과 같은 세계 중심 국가일수록 적극적이지 않습니까?
-시진핑, 23년 반도체에 이어 AI+행동계획 발표
- 인식형 AI·생성형 AI·피지컬 AI 순으로 고도화
- 피지컬 AI 시장에 기하급수적 확장 주도적 위치
- 각국, 中 따라가지 않으면 쳐진다 위기 의식
- 트럼프, 취임 초 행정명령으로 맨해튼 프로젝트
- 첨단기술 전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美 5B vs. 中 3T, 첨단기술 의제 간 상호 협력
Q. 주변국의 첨단기술 육성 노력을 감안하면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반드서 성공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 입지 여건이 반드시 성공시키는 요인은 아냐
- TSMC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는 가오슝 사례
- 전력 설비 노후와 가뭄에 취약 물 공급 부족
- 석유 정제소 자리, 토양과 지하수 오염 심각
- 교통망, 타이베이로부터 250km 떨어져 있어
- 불과 4년 만에 첨단2 나노 반도체까지 양상
- 반대 위한 반대보다 위기의식 바탕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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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어렵게 마련되는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 한국도 재탄생해야 하지 않습니까?
-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MKGA로 재탄생
- MKGA, ‘Make Korea Great Again’ 첫글자
- 韓 경제, MAGA와 MKGA 간 관계 따라 차이
- 두 구상 간의 디리스킹 관계로 진전되면 ’활황‘
- 두 구상 간의 디커플링 관계로 악화되면 ’불황‘
- MKGA와 MCGA 간 관계에 따라서도 큰 영향
- 두 구상 간의 디리스킹 관계로 진전되면 ’활황‘
- 두 구상 간의 디커플링 관계로 악화되면 ’불황‘
- MKGA·MAGA·MCGA 간 동반자 관계, 최선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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