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땡큐 다이닝’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특별한 한 끼를 선물하는 감성 푸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다.

전쟁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음식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셰프가 이를 재해석한 식탁을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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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의 첫 번째 주인공은 6·25전쟁 참전용사 배수용 옹이다. 대한민국 대표 일식 셰프 정호영이 출연해 배수용 옹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음식과 사연을 바탕으로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선보인다.
시즌1은 총 2부작으로 제작됐다. 1부 ‘정호영이 만난 영웅’에서는 배수용 옹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정호영 셰프가 감사의 식탁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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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부 ‘정호영 셰프가 차린 감사의 한 끼’에서는 정호영 셰프와 배수용 옹이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감동적인 순간을 그려낸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익적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현정 경상북도 뉴미디어팀장은 “‘파인 땡큐 다이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 프로젝트”라며 “음식과 이야기를 통해 영웅들의 삶을 조명하고, 도민과 국민들이 호국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인 땡큐 다이닝’ 2부작은 25일부터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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