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구명조끼 입었는데'…바다 추락한 50대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명조끼 입었는데'…바다 추락한 50대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여수해경)
    낚시를 하던 50대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58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문서도에서 낚시객 A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A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물에 빠지면 부풀어 올라 익수자를 띄우는 벨트형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사고 당시 구명조끼가 팽창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