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어쩐지 수비 불안하더라니' 후반 18분 남아공 마세코에 선제골 허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쩐지 수비 불안하더라니' 후반 18분 남아공 마세코에 선제골 허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과의 결전에서 선제 실점을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르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한국은 답답한 경기력 속에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에도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후반 18분 남아공의 타펠로 마세코에 실점을 내주면서 0-1로 부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같은 시간 다른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A조 멕시코와 체코 경기는 멕시코가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