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중개 플랫폼 딜로(DILO), 7월 정식 서비스 오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동구매 중개 플랫폼 딜로(DILO), 7월 정식 서비스 오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동구매 중개 플랫폼 딜로(DILO)가 오는 7월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딜로는 상품을 보유한 공급사와 SNS 기반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통신판매중개 플랫폼이다. 공급사는 상품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직접 찾아 제안할 수 있고, 인플루언서는 원하는 캠페인을 선택해 참여하는 구조다. 플랫폼은 매칭과 결제·정산 인프라를 제공한다.

    딜로는 AI 기반 상세페이지 생성 기능을 갖췄다. 상품 정보를 입력하면 캠페인 소개 페이지 초안이 자동 생성되며, 공급사가 문구와 이미지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또한 인플루언서별 트래킹 링크를 통해 유입과 판매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결제 및 정산에는 KG이니시스의 분리정산 시스템을 적용했다. 거래 과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딜로는 오픈에 맞춰 초기 참여 이용자를 위한 선착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선착순 공급사 대상 수수료 우대, 인플루언서 대상 우선 매칭 혜택 등을 제공한다.

    고동현 대표는 "공급사와 인플루언서가 보다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매칭부터 정산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해 신뢰도 높은 공동구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