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300만원을 돌파하며 '300만닉스' 시대 개막을 알렸다.
23일 오전 8시 2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5만4,000원(1.85%) 오른 29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한때 프리장에서 전일보다 2.84% 뛰며 300만2000원까지 치솟았다.
앞서 전날 SK하이닉스는 6% 가까이 급등 마감하며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선 바 있다.
다만 우선주까지 포함한 기업 전체 시총을 따질 경우 여전히 삼성전자가 시총 1위를 유지하고 있다.